신생아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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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 Disease

신생아질환

구토

아기가 토를 하거나 음식을 넘기는 일은 흔한 증상입니다. 아기가 토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식도 역류증 또는 선천성 유문 협착증이며 위-식도 역류증의 경우 전체 아기의 90%이상을 차지하는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이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 호전됨으로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선천성 유문 협착증은 진찰로는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밀검사가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을 해야 합니다.

황달

신생아 황달은 신생아기에 혈중 빌리루빈의 증가로 황달을 나타내는 질환을 총칭하며, 생후 첫 주 내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됩니다.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좋아지지만 심한 황달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신경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일주일 이상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땀띠

땀띠는 땀관이나 땀관 구멍의 일부가 막혀서 땀이 외부로 원활이 배출되지 못해 축적되어 발진 및 물집이 일어난 피부질환으로 신생아부터 영유아 모두에게 나타납니다. 땀띠의 발생부위는 땀이 많이 차는 이마, 목, 팔, 다리, 겨드랑이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서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원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봄부터 가을까지 기승을 부리는 피부질환입니다. 강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염성이 강하며 3~5일정도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게 됩니다. 주로 열이나고 손바닥, 손가락, 발 주변에 빨간 수포가 발생합니다. 수족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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